ARCHIVE
[𝐄𝐱𝐡𝐢𝐛𝐭𝐢𝐨𝐧] 국립부산국악원 기획전시 <풍류의 정원 : 너울너울 나풀나풀>
2026. 6. 5.(금) ~ 8. 29.(토) /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체험관 국립부산국악원과 아티스트 나난(NANAN)이 함께하는 기획전시 '풍류의 정원'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가곡'의 노랫말 속에 담긴 매화·모란·산·달을 나난만의 작업으로 형상화한 공간입니다. 천장 가득 매화가 드리운 길을 걸으며 기다림의 마음을, 계단을 오르며 모란의 화려함과 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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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𝐄𝐬𝐬𝐚𝐲] 국립 국악원 국악누리 7월호, 나난 기고
풍류, 흐름을 온 몸으로 살아내는 것doing에서 being으로글 : 나난 1. 나는 왜 꽃을 그리고 있는가 나는 창문에 그림을 그리는 윈도 페인터로도 알려져 있다. 20여년 전 처음 창문 위에 꽃을 그리기 시작했을 때, 나는 꽃을 그리고 싶어 창문을 택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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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𝐂𝐨𝐥𝐥𝐚𝐛𝐨𝐫𝐚𝐭𝐢𝐯𝐞 𝐏𝐫𝐨𝐣𝐞𝐜𝐭] 산림청 x 나난 <오늘, 봄을 심다> 캠페인
산림청 x 나난 <오늘, 봄을 심다> 캠페인
나난의 작업으로 구현된 한국 자생 나무 7종 씨앗 패키지
Korea Forest Service x Nanan Kang, <Plant the Spring>
Seven Native Korean Tree Seeds Brought to Life Through Nanan's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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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𝐂𝐨𝐥𝐥𝐚𝐛𝐨𝐫𝐚𝐭𝐢𝐯𝐞 𝐏𝐫𝐨𝐣𝐞𝐜𝐭] Galaxy Corporation <처음 우주 The First Universe>
처음 우주 The First Universe2025Acrylic and painted resin86.8 × 12 × 65 cm Commissioned work for Galaxy Corporation <작가 노트> 자연을 ‘인간이 만들지 않은 모든 존재와 현상’으로 정의할 때, 우주는 가장 광활한 규모의 자연이 된다.어린 시절, 작가는 밤하늘의 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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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𝐒𝐩𝐚𝐭𝐢𝐚𝐥 𝐀𝐫𝐭 𝐃𝐞𝐬𝐢𝐠𝐧] 서울숲 거울연못 X 나난
Seoul Forest, The Mirror Lake X Nanan Kang 이 순간, 나는 자연의 한 조각이 되었습니다.꽃잎 하나, 단풍 하나, 구름 하나, 햇빛 하나모든 것이 맑은 연못에 담겨 가슴 벅찬 아름다움으로 다가왔습니다.짧은 가을이기에 더욱 하루하루가 아쉬운 마음,거울연못이 마음의 돋보기가 되어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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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𝐏𝐫𝐨𝐣𝐞𝐜𝐭] 水原市立アートスペース狂教 2025 野外プロジェクト《ナナン:透明な庭園》
スウォンアートスペースガンギョープロジェクト2025 <ななん:ザ・トランスファーガーデン>
中と外を分ける境界面の上から咲いた「透明な庭園」は、広橋湖公園の自然、植物、季節とペアを構成しています。
誰かとの思い出が込められた秋、コスモス、夕焼けのように感情が根付いた記憶の残像は「透明な庭園」と包まれ、私たちの内面の庭園を眺めるようにします。
透明な庭園は、見えないものを見るために花を咲かせる庭園です。
眼と外を分ける境界に咲いた花は、何かを「選ぶために」存在す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むしろ見えない内面の庭園を「見るために」咲いたのです。
私にとってコスモスと秋と夕焼けのある風景はお母さんであり、お母さんと一緒にした思い出です。
今回の作業を通じて、誰かの感情や記憶と視線にしばらく滞在できるならその中にのみ存在するただ一つの庭園になり、どこにもない空間の詩学になります。
今回の設置を通じて、芸術が特定の空間を超えて日常の風景の中に浸透する公的実践にな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場所、オープン日:水原市立アートスペース広橋屋外(水原永通区河東光橋中央路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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